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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엽 아이언샷 노하우, 미들아이언 컨트롤하기
스윙의 연습단계. 평소 연습할 때 7번 대신 6번 아이언 선택


[골프한국] 최근 출시되는 아이언은 7~8개로 구성돼 있다. 길이가 제각각인 이들 아이언을 잘 다루는 것은 몇 번 아이언을 주력으로 연습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쇼트아이언은 플레이가 쉬운데 롱아이언으로 갈수록 어려워진다는 문제점이 있다.

골퍼에게 가장 친근한 클럽은 7번 아이언이다. 골프 입문 후 연습 때 가장 많이 사용한 탓이다. 그리고 길이가 짧아지기 때문에 7번~피칭웨지 컨트롤에는 자신감이 있다. 반면 길이가 길어지는 4~6번은 자신감이 떨어진다.

따라서 평소 연습을 많이 하는 미들아이언 중 7번 대신 6번을 주력으로 선택하면 아이언 컨트롤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 대부분의 아이언 세트가 번호별로 0.5인치씩 길이 편차가 있으므로 7번과 4번은 1.5인치 차이가 난다. 6번 아이언을 편안하게 다룰 수 있다면 4번 아이언과 편차를 1인치로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주력할 미들아이언(6번)을 정했다면 컨트롤 능력을 키우는 연습에 돌입한다. 연습장에서 무작정 볼을 치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로 스윙을 다듬는 것이 좋다. 백주엽이 소개하는 동작별 주의사항을 머릿속에 새기며 스윙을 새롭게 만들어보자.    

연습은 어드레스부터 테이크백, 백스윙톱, 다운스윙, 임팩트, 폴로스루, 피니시까지 동영상처럼 차례대로 하면 된다.    골프한국(www.golfhankook.com)

촬영장소: 태국 치앙라이 해피시티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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