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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연속스윙
사진_박광희(스튜디오APPLE)
(우)왼발로의 완전한 체중이동이 이뤄진 후 편안한 피니시 자세를 보여준다. 스윙의 역동적인 동작 속에 몸의 균형을 끝까지 잘 유지한 결과다.
김도훈(752) Kim Do Hoon/나이 25세/ 계약 넥슨/ 신장 176cm/루키시즌 2007년/최고기록 2013년 JGTO 일본프로골프선수권 28위
(우)백스윙톱에서 클럽 페이스가 완벽한 스퀘어 상태다. 큰 백스윙 아크를 그리면서도 밸런스를 잘 유지하고 있다. 머리 위치가 스윙 내내 고정된 상태로 잘 유지된다.
(좌)다운스윙의 트랜지션 동작에서 레버리지를 잘 유지하면서 내려오고 있다. 상체의 풀림이 다소 빠르고 플랫하지만 양팔이 클럽을 잘 이끌고 있다. (우)백스윙과 다운스윙 시 약간 플랫했던 어깨 회전각도가 임팩트 직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모습이다. 집중력과 파워를 볼 수 있는 임팩트다.
(우)백스윙 중간에 보이는 어깨회전은 약간 플랫하면서 넓은 모양이지만 샤프트의 기울기가 약간 볼 안쪽을 향하고 있으므로 이상적인 궤도라 할 수 있다.
(좌)부드럽고 안정된 어드레스 자세다. 상하체의 얼라인먼트도 정확하고, 상체 기울기에 따른 머리 위치나 숙여진 각도가 잘 연결돼 있다. (우)몸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면서 테이크어웨이 한다. 하체의 안정감과 일정한 백스윙 궤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좌)쭉 뻗은 양팔이 충분한 임팩트 파워를 발휘했음을 보여준다. 머리와 상체가 볼 뒤에 머물러 있지만 왼발로 이동한 체중이 무너지지 않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우)균형 잡힌 일자형 피니시 자세다. 특히 머리의 위치를 파워풀한 전체 스윙 동안 잘 유지하면서 몸의 균형을 잃지 않는 모습이 훌륭하다. 스윙의 시작과 끝 모두 교과서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좌)하체의 단단한 버팀과 작은 회전각도에 비해 어깨회전의 크기가 상당히 커 강한 몸통 꼬임을 만들어 낸다. 변하지 않는 머리의 위치와 시선 처리가 인상적이다. (우)다운스윙 시작인 트랜지션 동작에서 몸의 회전동작이 양팔보다 다소 빠르게 진행된 느낌이 있는데, 릴리스 구간에서 다시 몸이 양팔과 타이밍을 맞추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오른팔꿈치가 쉽게 펴지지 않아 강한 레버리지를 기대할 수 있다.
(좌)볼과 머리 위치, 상체 기울기와 양팔 모양 등이 완전한 일체감을 느끼게 해주는 교과서적인 어드레스다. 드라이버샷 어드레스 시 자칫 상체가 볼 위치 때문에 열리기 쉬운데 김도훈은 스퀘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우)왼발에 다소 많은 체중이 쏠린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백스윙 시 몸통회전이 오른발 쪽으로의 급격한 체중이동 때문에 흔들리는 경향이 있는 골퍼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스윙분석_폴김/청라골프아카데미/본지 플레잉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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