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한국

전체메뉴 한국아이닷컴
높이 띄워 부드럽게 착륙시키는 벙커 어프로치샷
티샷이 페어웨이 벙커로 들어갔다. 이런때 대부분의 골퍼가 그린 한가운데를 겨냥하고 안전하게 어프로치샷을 한다. 하지만 셋업과 스윙 기술을 다음과 같이 조정하면 버디 사냥을 못할 이유가 없다.

첫째, 보통 때보다 번호 하나 더 긴 클럽을 골라잡고 그립을 아래쪽으로 2.5cm 가량 내려잡는다. 둘째, 오른발을 비틀어 모래 속으로 들이밀어 준다. 그러면 백스윙을 제한해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똑같은 거리에서 아이언샷을 할 때처럼 샷을 한다. 즉 오른발로 지면을 밀어주면서 다운블로로 볼을 친다. 스윙을 정확하게 구사하면 볼을 먼저 맞히고 이어 볼 앞쪽으로 모래 디봇을 만든다. 그러면 볼을 그린 위로 부드럽게 착륙시키기에 충분한 스핀과 탄도를 만들어낼 수 있다.   골프한국(www.golfhankook.com)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close

당신을 위한 추/천/기/사

More 레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