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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을 넘어가야 한다고 해도 두려움은 없다!
골프를 여가로 즐기는 골퍼들에게 매우 두려운 경우가 있다. 바로 어쩔 수 없이 장애물을 공중으로 넘어가야 하는 경우다. 이런 경우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샷거리가 긴 상황, 예를 들어 연못이나 작은 협곡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생각을 관리하는 것이다. 날아가는 볼은 아래쪽에 협곡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오직 골퍼만이 그것을 의식할 뿐이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엔 높은 탄도로 그린을 향해 멋지게 날아가는 볼을 상상하도록 한다.

안전한 통로를 찾아본다

장애물을 공중으로 넘기는 데 자신이 없다면 좀 더 짧은 공략 방향을 찾아본다. 어쩔 수 없이 길게 공중으로 쳐야 하는 샷을 특징으로 하는 대부분의 홀은 아울러 대체 방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페블비치의 8번홀에선 그린 왼쪽으로부터 먼 지점을 겨냥할수록 필요한 샷거리가 짧아진다. 그 유명한 파4 홀을 2타에 공략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임에 분명하지만 협곡을 건너가야 하는 또 한 번의 샷보다는 40야드의 피치샷을 한 번 더 하는 것이 훨씬 낫다.


타깃을 정밀하게 겨냥한다

초점을 좁혀서 깃대의 위나 그린 뒤 나무와 같이 구체적으로 타깃을 겨냥한다. 백스윙을 시작하기 전 마지막으로 타깃을 한번 살펴본다. 장애물에 대해 신경을 적게 쓸수록 스윙을 더욱 매끄럽고 자신 있게 구사할 수 있다. 그러면 십자선 가운데 맞춰놓은 자신의 타깃을 적중시킬 수 있다.


쓸어줄 지점을 찾는다

서너 번 연습 스윙을 하면서 헤드가 잔디를 쓸고 지나가는 지점을 정밀하게 파악한다. 이는 스탠스 뒤쪽이나 양발의 한가운데가 될 여지가 크다. 이제 그 지점 바로 뒤쪽에 볼을 위치시키고 실제 스윙을 할 때는 볼을 맞힌 뒤 곧바로 잔디를 쓸고 지나가도록 한다. 이는 다운 블로로 내려치며 볼을 먼저 맞히도록 해준다. 장애물을 타넘어 높게 볼을 띄우려면 이러한 정확한 타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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