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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퍼팅을 가벼운 탭인 퍼팅으로 만드는 방법
세계 최고의 퍼팅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는 연습할 때에도 실제 플레이의 압박감을 그대로 반영한다. 다음에 소개하는 데이비스 러브 2세의 시대를 초월한 연습법은 ‘다리가 후들거린다’는 1.8m 퍼팅을 가볍게 쳐서 넣을 수 있는 탭인 퍼팅처럼 만들어줄 것이다.

직선 퍼팅을 할 수 있는 곳에서 라인을 따라 60cm부터 240cm 지점까지 30cm마다 표시를 한다. 총 일곱 곳에 표시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60cm 지점에서 10개의 볼을 백스트로크 없이 홀에 집어넣는다. 밀어내는 동작은 가속을 붙이는 스트로크의 감각을 일깨워주는데, 임팩트 구간과 타깃라인을 따라 헤드를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제 60cm 지점에서 일반적인 스트로크로 다시 10번의 퍼팅을 하고, 표시해놓은 지점에서 10번씩 반복한다. 총 80번의 퍼팅 중에 단 하나만 실패하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 압박감이란! 그린에 오래 머무르게 될지도 모르지만 중요한 순간에 퍼팅의 자신감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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