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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우 연속스윙
사진_박광희
류현우 RYU HYUN WOO/ 나이 33세/ 신장 174cm/ 루키시즌 2008년/ 최고기록 2013 KPGA 투어 GS칼텍스-매경오픈 우승
스윙분석_ 유응열/ SBS골프 해설위원, 본지 플레잉에디터
(좌) 크지 않은 신장과 다부진 체격을 갖춘 류현우는 평범한 체구의 아마추어들이 배워볼 수 있는 스윙을 구사한다. 약간 넓게 설정한 스탠스의 폭이 빠른 어깨 회전을 촉진하고 있다. 양발 끝과 가슴까지 이어지는 삼각형이 매우 안정적이다. (우) 오른어깨와 그립 끝, 오른발 바깥쪽 라인까지 일치하는 모습이 아주 이상적이다. 특히 고정된 하체를 바탕으로 큰 근육의 몸통 꼬임을 만들기 시작해 긴 샷거리를 만들려는 모습이다.


(좌) 오른허벅지를 중심으로 상체가 충분히 꼬인 덕분에 긴 샷거리를 만들 수 있는 스윙 아크가 형성되고 있다. 시선은 볼에 고정돼 있고 등 근육이 충분히 늘어난 상태로 좋은 백스윙 자세를 보이고 있다. (우) 다운스윙 후 임팩트로 이어지는 동작에서 왼쪽으로 이동하는 체중이 샷거리의 30%를 증가시켜준다. 또 고정된 머리가 스윙의 축을 잃지 않도록 하는 좋은 모션을 보여주고 있다.


(좌) 머리부터 왼다리까지 사선으로 버티는 것, 즉 축을 유지하고 이를 중심으로 몸통 회전이 빠른 헤드스피드를 만들어 보다 멀리 쳐낼 수 있게 된다. 고정된 시선이 스윙의 중심을 이루는 모습이 아주 좋아 보인다. (우) 백스윙 때 충분히 꼬여진 상체를 단숨에 피니시까지 풀어내는 동작이 인상적이다. 균형성과 정확성을 겸비해 좋은 방향성과 폭발적인 샷거리를 가늠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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