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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드가 이용한 파워의 핵심 비밀
사람들은 단 한 가지 이유로 샘 스니드를 ‘장타자 새미’라고 불렀다. 그가 드라이버샷을 놀랄 정도로 멀리 때려냈기 때문이다. 그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매끄럽고 자연스런 방향 전환이다. 스니드는 톱 단계에서 헤드를 급하게 움직이지 않았다. 대신 다운스윙을 천천히 시작했으며 점진적으로 가속해 임팩트 때 최고 스피드에 이르렀다.

이렇게 파워의 폭발을 ‘지연시키는’ 동작을 익히기 위해 샤프트의 가운데 사과가 꿰어져 있다고 상상하도록 한다. 이제 목표는 사과를 볼의 바로 앞쪽 지면으로 내던지는 것이다. 톱 단계에서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사과가 천천히 샤프트의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헤드 방향으로 움직이다가 임팩트 직후 샤프트 끝을 빠져나가는 장면을 상상하도록 한다.

이러한 기술은 다운스윙의 시작 단계를 충분히 길게 지연시켜 헤드가 양손 뒤쪽으로 쳐지게 해주며, 그 결과 타격 구간을 통과할 때 풀어놓을 수 있는 채찍의 움직임과 같은 빠른 스피드가 구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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