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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35 센트로 손에 넣는 매끄러운 스트로크
볼이 퍼터 페이스에 맞은 후 고르고 평평하게 굴러가는 슬로모션 사진을 봤는가. 그랬다면 헤드가 볼의 중심선을 향해 약간 내리막을 그리며 접근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너무 일찍 최저점을 찍으면서 지면을 맞힐 경우 볼이 미끄러지거나 튀어 오르면서 방향을 벗어나는 건 물론이고 속도가 줄어들게 된다.

퍼터가 볼의 중심선에서 아크의 최저점에 도달해서 라인을 따라 매끄럽게 굴러가게 하려면 이렇게 해보자. 볼 바로 뒤에 25 센트짜리와 10 센트짜리 동전을 겹쳐놓고 스트로크를 하는 것이다. 테이크백을 할 때 손목을 살짝 코킹하고 임팩트 구간에서는 팔과 어깨로 헤드를 움직이면서 샤프트와 왼팔이 임팩트 때 직선을 그리며 폴로스루에 진입하게 한다. 이렇게 하면 약간 내리막 경로에서 볼을 맞히기 때문에 동전은 전혀 건드리지 않는다.

연습 그린에서 여러 번 반복한 후 코스에서 이 느낌을 재현하려고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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