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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연속스윙
이수민 LEE SOO MIN / 나이 21세 / 신장 180센티미터 / 계약 CJ오쇼핑 / 루키시즌 2015년 / 주요기록 2015 KPGA 투어 군산CC오픈 우승
스윙분석_백승윤 단국대학교 교수, 본지 플레잉에디터
(좌)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오른손 그립의 부드러움이 원활한 백스윙을 암시한다. 어깨의 기울기와 왼발 뒤꿈치에 정확히 놓인 볼의 위치가 장타력을 가진 선수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우) 고정된 머리와 하체, 척추 각도를 유지하며 몸통을 이용한 '트라이앵글 원피스 테이크어웨이'를 시작하고 있다.


(좌) 과하지 않은 톱스윙으로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톱스윙이 과하지 않지만 체중 전체를 오른쪽으로 밀면서 높은 양팔의 위치와 장타를 위한 어깨의 회전량은 전혀 부족함이 없다.

(우) 꼬임을 풀어내는 원동력을 하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른쪽에 있던 체중을 왼엉덩이와 왼무릎을 이용, 왼쪽으로 완전한 체중이동을 만들고 있다. 또 톱스윙에서 만들어진 코킹을 유지하면서 클럽을 잘 끌어내리고 있다. 이러한 자세가 임팩트에서 최고의 스피드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좌) 머리를 고정하고 다운스윙에서 만들어진 코킹을 풀며 최대한의 폭발력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때 어드레스에서의 오른손그립 형태가 임팩트에서도 똑같은 모양을 유지하며 클럽의 탄성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우) 왼발을 완벽하게 고정시키며 하체의 꼬임을 버티고 있다. 또 왼손에 접시를 올려놓은 듯한 왼팔 각도가 완벽하며, 양발의 균형감도 완벽하다. 이수민의 뒤어난 유연성을 보여주는 피니시다.





(좌) 어깨, 무릎, 양발의 선이 페이스와 일직선을 이뤄 얼라인먼트 자세가 완벽에 가깝다. 이때 곧게 편 척추와 적당한 무릎 굽힘이 안정적인 기마자세를 잘 만들어내고 있다.


(좌) 척추를 고정시키며 왼팔을 쭉 뻗는 자세가 스윙아크를 최대한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우) 왼다리의 스윙 축과 오른다리의 디딤 축을 이용해 상체의 꼬임을 유연하게 만들고 있다. 어깨의 수평회전 또한 선진화된 스윙 메카니즘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조화가 성공적인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는 백스윙 자세다.


(우)척추 각도를 잘 유지하며 왼엉덩이를 이용해 클럽을 끌어내리고 있다. 상체의 부드러운 회전과 체중을 왼쪽으로 밀어내는 오른발의 강한 모습이 상·하체의 조화를 만든다.


(좌) 임팩트 후 머리를 잘 고정시키고 있다. 양팔을 쭉 뻗으며 왼발에 많은 체중을 유지하는 모습이 몸과 클럽의 작용 반작용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폴로스루가 돼야만 샷거리와 방향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우) 이수민의 유연성이 잘 나타내는 자세다. 척추 각도, 머리 위치 등을 바탕으로 완벽한 스윙 궤도의 완성을 위한 원을 그리고 있다.


(우) 상체의 완벽한 꼬임으로 역 C자를 그리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강함과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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