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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샷을 만드는 폴로스루
샷을 보다 멀리 때리고 싶다면 왼팔뚝 근육을 체크하라.
글_류시환 기자, 사진_박재찬(F64스튜디오), 헤어메
골퍼라면 누구나 볼을 보다 멀리, 똑바로 날리고 싶어 한다. 강력한 임팩트가 뒷받침돼야 하는데 막연히 스윙스피드를 높이는 것이 해결책으로 제시된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이달에는 임승언이 스윙스피드를 높이고, 볼에 강력한 힘을 전달해 샷을 멀리 때려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왼손 약지로 그립을 강하게 잡으면 왼팔뚝 근육이 강하게 잡힌다. 폴로스루 때 왼팔뚝 근육이 잡혀야 임팩트 이후까지 스윙스피드를 최대로 유지할 수 있다.
임승언이 소개한 방법은 폴로스루 때 왼팔뚝 근육을 체크하는 것이다. 먼저 왼손만으로 클럽을 쥐고 폴로스루 때 위치를 잡는다. 힘없이 클럽을 잡으면 근육이 드러나지 않지만 좀 더 강한 힘을 주면 근육이 드러난다. 특히 약지를 강하게 잡았을 때 그렇다.


왼팔뚝 근육이 드러나지 않으면 그립이 느슨하다는 뜻이다. 폴로스루 때 손에서 힘이 빠지면 스윙스피드가 느려지며 볼에 강력한 힘을 전달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임팩트를 기점으로 손에 힘이 빠지면 스피드가 느려지고, 볼에 전달되는 힘이 줄어든다. 최소한 폴로스루까지 스윙을 강하게 이어가야 한다. 이를 가늠하는 것이 왼팔뚝의 근육이다. 왼팔뚝의 근육이 잡히는 것을 느끼고, 실제 스윙 때 같은 느낌이 드는지 확인한다.


임승언 KPGA 정회원, 청담 스포피아, 미즈노, 라우드마우스,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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