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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나예진의 포인트 레슨
연인, 부부의 라운드는 골프에 색다른 재미를 더해준다. 특히 커플룩으로 멋을 낸다면 주변 골퍼들의 부러움 섞인 시선을 경험할 수 있다.
골프 실력이 뛰어날수록 코스에서 여유롭다. 그렇지 못한 골퍼들은 코스를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바쁘다.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적중시킨 후 여유롭게 코스를 걷고 싶다면,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고 싶다면 최진호와 나예진의 포인트 레슨을 살펴보시라.


POINT LESSON OF CHOI
고수로 가는 길목, 스푼을 만나다
규정 내에서 골퍼가 사용할 수 있는 클럽은 14개다. 그런데 고수는 클럽을 최적화해 14개로 맞추는 반면 하수는 컨트롤이 어려운 몇몇 클럽을 제외해 14개에 턱없이 못 미치는 경우가 많다. 제외되는 대표적인 클럽이 스푼(3번 페어웨이우드)이다. 길고 로프트가 낮아 볼을 쉽게 띄우지 못하는 탓에 사용을 꺼린 결과다.

그렇다면 스푼으로 볼을 정확히 타격하고, 똑바로 멀리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물음에 최진호가 꺼내놓은 것은 ‘리듬’이다. 잔뜩 힘이 들어가면 리듬이 깨지고 볼을 정확히 타격하지 못한다. 자신만의 리듬을 기억하고, 편안하게 스윙하는 것이 굿샷의 기본이다.

POINT
급한 마음을 버리고 평소와 같은 리듬으로 스윙하라.


투어핏 스웨터 39만8,000원
보온, 단열 효과가 우수한 원사를 적용한 긴팔 집업 스웨터. 세 가지 블록으로 타이틀리스트의 D.N.A. 컬러를 입혀, 프로페셔널한 스타일을 강조한 아이템이다.

플레이 베이스 레이어 15만8,000원
수분 조절 시스템이 적용된 베이스 레이어. 땀 흡수와 보온 기능이 우수해 일교차가 심한 가을 라운드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심플한 기본 블랙 컬러 스타일에 타이틀리스트 로고로 포인트를 더했다.

투어핏 팬츠 37만8,000원
착용감이 우수하고 소재와 인체의 피로물질 축적을 감소시키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과 쾌적함이 동시에 적용된 뛰어난 아이템. 특히 허리에 편한 밴드와 입체패턴을 적용해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한다.

POINT LESSON OF NA
왼발로 지면을 눌러라
여성 골퍼가 가장 어려워하는 핀 포지션은 그린 앞쪽이다. 볼에 스핀이 많이 걸리지 않는 탓에 그린에 세우기가 쉽지 않아서다. 볼이 그린에 떨어진 후 많이 구르기 때문에 그린 뒤편에서 먼 거리 퍼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두 가지다. 스핀이 많이 걸리는 볼을 사용하거나, 스핀을 많이 발생시키는 다운블로샷을 하는 것이다. 볼 구매와 별개로 다운블로샷을 터득하고 싶다면 나예진이 소개한 방법을 참고하자. 다운블로샷은 임팩트 후 헤드가 볼 앞쪽 지면을 파고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다운스윙 때 왼발로 지면을 눌러주도록 한다. 체중이 왼발에 실리며 헤드의 최저점이 볼보다 앞으로 이동한다. 특히 왼무릎을 굽힌 상태로 폴로스루까지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POINT
다운블로샷을 위해 폴로스루까지 왼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왼발로 지면을 밟아준다.


투어핏 스웨터 31만8,000원
라운드 도중 수분 증발에 의해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섬유 사이의 공기를 따듯하게 유지해주는 원사를 사용한 기능성 아이템. V넥 스웨터로 베이스와 레이어링 하기 좋으며, 가을철 환절기에 활용도가 높다.

투어핏 긴팔 셔츠 27만8,000원
땀과 피부 층에 남아있는 수분율을 컨트롤해주는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라운드 시 쾌적함을 제공하는 아이템. 투어핏 라인의 컬러 포인트가 돋보이는 긴팔 티셔츠로 초가을부터 겨울철 이너로까지 활용할 수 있다.

투어핏 스코트 31만8,000원
착용감이 우수하고 인체의 피로물질 축적을 감소시키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과 쾌적함이 동시에 잡은 아이템. 양쪽 배색 스트라이프와 함께 플리츠 주름으로 기능성, 패션감을 동시에 잡은 스코트(치마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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