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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를 적절히 숙이면 드라이버샷이 향상된다
골프에서 널리 알려진 것이 “볼을 정확하게 때려내려면 스윙하는 동안 척추의 각도를 처음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척추는 스윙을 하는 동안 움직이며, 스윙할 때 전체적으로 이를 하나의 위치에 고정시켜야 한다는 단순한 생각에 사로잡히면 오히려 좋은 점보다 해가 더 많을 수 어드레스 때 몸을 엉덩이에서부터 앞으로 숙여 타깃 라인 연장선상에서 보았을 때 샤프트가 척추에 대해 직각을 이루게끔 해준다.

평균적인 투어 프로들은 앞으로 35° 정도, 즉 척추를 시계 자판의 바늘이라고 했을 때 1시 방향 정도를 가리키게끔 숙여준다. 상체는 스윙하는 동안 이 지점에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상체를 위나(12시 방향) 아래로(2시 방향) 움직이면 헤드의 속도나 정확한 중심 타격의 기회를 잃기 때문이다.

앞으로 숙여준 각도를 원래대로 유지하려면 어드레스 때 머리를 상상의 벽에 맞대고 있으며, 임팩트를 통과할 때 이렇게 머리를 벽에 맞댄 상태 그대로 유지한다고 상상하면 된다. 있다. 척추 각도에 대한 걱정 대신 단순하게 생각하도록 하자. 즉 볼을 향해 몸을 앞으로 숙여주는 각도와 오른쪽을 향해 옆으로 기울여주는 각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이들 두 가지 기본 동작을 익히면 파워 증대를 이루고 스윙의 일관성을 갖출 수 있다.

1단계: 앞으로 숙여준 각도 유지하기
어드레스 때 몸을 엉덩이에서부터 앞으로 숙여 타깃 라인 연장선상에서 보았을 때 샤프트가 척추에 대해 직각을 이루게끔 해준다. 평균적인 투어 프로들은 앞으로 35° 정도, 즉 척추를 시계 자판의 바늘이라고 했을 때 1시 방향 정도를 가리키게끔 숙여준다.

상체는 스윙하는 동안 이 지점에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상체를 위나(12시 방향) 아래로(2시 방향) 움직이면 헤드의 속도나 정확한 중심 타격의 기회를 잃기 때문이다. 앞으로 숙여준 각도를 원래대로 유지하려면 어드레스 때 머리를 상상의 벽에 맞대고 있으며, 임팩트를 통과할 때 이렇게 머리를 벽에 맞댄 상태 그대로 유지한다고 상상하면 된다.

2단계: 측면으로 기울여준 정도는 더 증대시켜준다
어드레스 때 몸을 앞으로 숙이는 만큼 중요한 것은 척추를 타깃 반대편을 향해 측면으로 기울여주는 것이며, 이는 약 5~10° 정도라야 한다. 이렇게 하면 어깨가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진다.

이는 톱 단계 때 몸을 좀 더 쉽게 볼 뒤쪽으로 가져갈 수 있게 해주며, 볼을 통과할 때 체중을 강력하게 이동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톱 단계로 스윙을 할 때는 이렇게 측면으로 기울여준 정도를 약간 더 증대시켜 척추 위쪽을 아래쪽보다 약간 더 타깃 반대편으로 더 멀리 옮겨준다. 이렇게 하면 (톱 단계 때 상체가 타깃 방향으로 기울어지면 나타나는) 정반대의 체중 이동이 방지되기 때문이다.

척추를 고정된 위치에 유지하려고 하면 체중이 정반대로 이동하는 일이 발생한다. 또한 다운스윙 때는 척추의 위쪽을 훨씬 더 타깃 반대편으로 옮겨야 한다. 다운스윙 때 몸을 측면으로 더 많이 기울여주면 오른어깨가 왼쪽보다 더 낮아져 클럽이 인사이드-아웃 궤도를 타고 볼쪽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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