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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연속스윙
스윙분석_ 백승윤 단국대학교 교수, 본지 플레잉에디터
이동민 LEE DONG MIN / 나이 30세 / 신장 175cm / 계약 바이네르 / 루키시즌 2009년 / 주요기록 2014 KPGA 투어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우승
(좌) 상체의 체중이 하체 부담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좋은 각도로 기울어져 있다. 이는 안정성 있는 어드레스를 구축하면서 고정된 하체 고정과 원활한 상체 회전을 만들 수 있는 토대가 된다.

(우) 왼무릎이 만드는 디딤 축과 오른발 뒤꿈치로 보내는 체중이동, 그리고 어깨의 수평 회전이 마치 기어가 맞물리는 듯 자연스럽다.


(좌) 많은 상체 회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어 근육을 이용한 회전으로 척추 각도를 유지하고 있다. 단거리 육상선수들이 출발점에서 만드는 하체의 단단함이 연상된다.

(우) 왼발 뒤꿈치와 오른발 발가락 쪽으로 체중을 옮기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상체의 회전만으로 왼팔과 클럽을 골반 위치까지 잘 끌어내리고 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상체와 하체의 각도, 머리의 고정이 매우 훌륭하다.


(좌) 고정된 머리 위치, 원피스 테이크어웨이와 같은 양팔의 삼각형을 만들어 정확한 임팩트를 촉진하고 있다. 또 가슴과 왼엉덩이 쪽에 형성된 가상의 벽, 역 C자를 이루는 몸 오른쪽의 상하체 조화가 완벽하다.

(우)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밸런스를 보여주는 동작이다. 왼다리 쪽으로 이동된 체중을 받치는 오른발 모양, 타깃을 향하는 시선과 상체의 회전 등이 완벽하다





(좌) 목표물과 일직선을 이루는 클럽의 에이밍, 어깨와 무릎, 양발의 위치가 완벽한 얼라인먼트를 이루고 있다. 또 척추의 각도를 잘 만들어 상체의 중력을 하체에 전달하지 않고 기마자세를 만들어내고 있다.

(우) 하체를 고정시키며 순수한 상체 회전만으로 백스윙을 시작한다. 꼬임을 만들기 시작하는 모습이다.


(좌) 체중이동의 시작, 목표물로 향하는 샤프트, 상체의 수평 회전 등이 백스윙을 교과서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우) 왼다리를 축으로 하면서 매우 안정적인 톱스윙을 만드는 모습이다. 상체 회전을 이용한 높은 양손의 위치가 스윙아크를 최대한 크게 만들고 있다.


(우) 강한 임팩트의 요소는 클럽의 원심력이다. 그 원심력을 만드는 상체 회전의 구심력을 만드는 자세를 볼 수 있다.


(우) 피니시로 연결하기 위한 동작. 어깨 쪽으로 큰 원을 그리면서 머리 위치, 상체 각도, 하체 고정을 유지하고 있다.


(우) 과하지 않은 상체와 하체의 회전, 접시를 받치는 듯한 왼손의 그립, 머리를 가로지르는 클럽 등이 멋진 동작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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