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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판이 페어웨이를 적중시켜준다.
당장 오버스윙을 멈춰야 한다. 백스윙을 줄이면 곧바로 볼이 일직선으로 날아간다.
낸시 콰셀리노 킹스 크릭 GC, 스프링힐, 테네시. (2003년부터 100대 교습가)
슬라이스가 나온다면 백스윙이 필요이상으로 클 가능성이 높다. 백스윙톱이 크면 다운스윙 때 클럽이 제어력을 잃는다. 이를 방지하는 방법은 머리 뒤쪽에 상상의 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만약머리 위쪽이 12시 방향이라고 할 경우, 백스윙의 최종 단계 때 샤프트가 12시 지점을 가리키고 있다면 오버스윙이 된 것이다(아래 오른쪽 사진). 골프스윙에선 샤프트가 10시 지점에 도달했을 때 동작을 멈추는 것이 훨씬 더 좋다(아래 왼쪽 사진). 클럽이 정확한 스윙플레인을 따라 움직이고, 또 페이스를 직각 상태로 유지해 슬라이스 없는 타격을 구사하고 싶다면 12시 지점은 피해야 한다.



엄지를 이용한 제어력 확보 방법
백스윙을 좀 더 일찍 멈추는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오버스윙을 어느 정도 고칠 수 있지만 이는 타이밍의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방법이 좋다. 왼손 엄지를 약간 구부린 상태로 클럽을 잡고, 스윙하는 동안 왼손 엄지를 이용해 그립을 아래쪽으로 누른다. 이는 스윙 길이를 자연스럽게 줄여 톱 단계와 다운스윙 때 클럽의 제어력을 크게 높여준다. 대부분의 골퍼들은 왼손 엄지를 뻗은 상태로 클럽을 잡는다. 이렇게 하면 느낌은 자연스럽지만 똑바로 뻗은 왼손 엄지로는 구부렸을 때만큼 큰 힘을 그립에 가할 수 없다. 따라서 클럽을 제어하지 못하고, 오히려 클럽에 끌려가게 된다. 왼손 엄지를 구부리면 스윙 길이는 짧아질 수 있지만 대신 스윙이 훨씬 더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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