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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지 연속스윙
조윤지 CHO YOON JI / 나이 24세 / 신장 168센티미터 / 계약 하이원리조트 / 루키시즌 2010년 / 주요기록 2015 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3위
SBS골프 해설위원 스윙분석_ 유응렬
(좌) 우측과 좌측 각각 6대4 정도로 체중 분배를 해놓은 모습이지만 양발 전체에 고르게 실려 있다. 곧게 뻗은 왼팔과 왼겨드랑이를 향하고 있는 샤프트의 각도가 정확한 임팩트를 촉진한다.

(우) 샤프트가 지면과 수평이 될 때의 동작을 유심히 살펴보자. 그립을 쥔 오른손바닥이 정면을 향하고, 오른무릎을 기점으로 상체의 회전이 시작되고 있다. 또 왼팔의 45도 각도 유지 등이 이상적인 테이크어웨이 자세를 보여준다.


(좌) 오른허벅지의 비틀림이 상체를 부드럽게 회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몸통의 큰 꼬임이 생겨 파워를 축적하며, 왼무릎이 약간 우측으로 들어온 모습에서 빠른 체중이동을 예상할 수 있다.

(우) 왼발 안쪽으로 급격히 체중을 이동시키면서 빠른 허리 회전으로 양어깨를 돌려주는 모습이다. 여기에 다운스윙 때 코킹을 유지함으로써 빠른 헤드스피드를 만들 수 있다.


(좌) 어드레스 때와 머리 위치가 같다. 이는 정확한 임팩트를 촉진해 좋은 방향성과 샷거리 증대에 도움을 준다. 골프스윙에서 스웨이가 발생하면 분명 거리와 방향성 모두 손해를 보게 된다.

(우) 전형적인 일자 피니로 마무리하는 모습이다. 왼발에 모든 체중을 얹고 오른어깨가 목표방향을 향할 때까지 허리를 비틀어주고 있다. 가슴과 배, 오른다리, 오른발 등이 목표방향으로 정렬된 동작이 좋은 방향성을 갖춘 샷을 만든다.





(좌) 엄지발가락 부근에 있는 무릎, 발가락보다 약간 나와 있는 어깨, 몸과 볼 사이에서 적절한 거리를 두고 있는 양손의 균형이 완벽한 어드레스다.


(좌) 사진과 같이 왼팔이 지면과 수평이 될 때 그립 끝이 목표방향을 가리키고 있어야 정확한 스윙 궤도가 만들어진다.

(우) 백스윙톱 직전의 동작이다. 오른무릎을 중심으로 회전이 이뤄지고 있으며, 양쪽 어깨의 기울기가 만드는 선이 볼을 가리키고 있다. 최대의 거리를 만드는 충분한 회전이다.


(좌) 왼다리를 축으로 하면서 매우 안정적인 톱스윙을 만드는 모습이다. 상체 회전을 이용한 높은 양손의 위치가 스윙아크를 최대한 크게 만들고 있다.


(좌) 임팩트 직전에도 몸의 정렬에 흐트러짐이 없다. 또 백스윙톱에서 만든 코킹을 임팩트 직전에야 푸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코킹의 유지는 샷거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좌) 왼무릎을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회전을 만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이 동작에서 왼무릎이 급하게 펴져 볼의 부정확한 임팩트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우) 균형잡힌 스윙의 마무리다. 오른다리가 왼다리에 잘 붙어있고, 오른발은 수직으로 세워져 있다. 샤프트가 지면과 거의 수직이 될 때까지 충분한 회전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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