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중독증 재발 위험↑...‘부종·두통·시야장애’ 증상 유발
  • 속보팀 | 2018-07-10 13:10:36
  1. 사진=KBS2 캡처
임신중독증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임신중독증은 임신 중 고혈압이 발견되는 증상을 뜻하며, 35세 이상의 고령의 임산부의 비율이 더욱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첫 발병 이후 다음 임신에서도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각졀한 주의가 필요하다.

임신중독증 초기 증상은 단순 혈압만 오르기 때문에 특별한 증상을 감지하기 힘들다. 임신중독증의 경우 부종, 소변양 감소, 두통, 상복부 톡통, 시야 장애 등의 증상이 유발된다.

아울러 산모와 아이가 함께 치명을 입을 수 있다. 임신중독증의 궁극적인 치료법은 아이를 분만하는 것이다. 35주 이전의 출산은 주치의와 상의가 필요하며 발작 경련과 간 파열, 뇌출혈, 실명과 같은 합병증이 따라올 수 있다.

한편, 최근 추자현 역시 임신중독증에 걸린 사실을 털어놓자 누리꾼들은 “gjk7****건강한 모습이라니 다행이네요행복하시길요~~”, “tndu**** 그러니깐 출산 쉽게보지맙시다ㅜ주변 임산부들에게 배려해주자구요ㅎ”, “magi**** 전 임신중독증 증상이 호르몬이 임신했을때 바뀌면서 출산후에 돌아와야하는데 임신전에는 120이였는데아예 이제 고혈압으로 사네요외가쪽이 혈압이있어서인지 임신했을때 바껴서 혈압달고 사네요”, “wave**** 목소리안타깝내요..추자현씨팬은아니지만.관리잘하셔서몸꼭다시회복하시길 ...건강이최고입니다!!!”라는 응원을 보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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