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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사인회 하는 유소연과 미셸위
강명주 기자 2019-04-06 16:39:35
2019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 유소연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올해 다섯 차례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가운데 시즌 첫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00만달러)이 4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둘째 날 2라운드가 끝난 뒤 팬 사인회를 하는 유소연과 브리트니 린시컴, 미셸 위의 모습이다.

유소연은 이날 2번홀(파5)에서 나온 더블보기에 발목이 잡혀 2타를 잃으면서 가까스로 컷을 통과했다.

이 대회에서 2009년과 2015년 두 차례 우승했던 린시컴은 공동 19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반면 미셸 위는 이틀 동안 7오버파를 쳐 컷 탈락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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