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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보기는 없었지만, 하루 종일 답답했어요"
강명주 기자 2019-04-06 16:39:54
2019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올해 다섯 차례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가운데 시즌 첫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00만달러)이 4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박성현이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이날 2타를 줄인 박성현은 공동 16위에서 공동 5위로 11계단 상승했다.

그러나 박성현은 경기 직후 가진 LPGA와 인터뷰에서 “오늘 보기 없는 라운드였지만 좀 답답했던 경기였다”면서 “퍼트가 잘 떨어지지 않고 아이언 샷이 원하는 방향대로 가주질 않았다.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내내 답답한 플레이를 했던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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