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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난조 박성현, 힘겨운 추격전 남겨둬
강명주 기자 2019-04-07 18:57:16
2019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올해 다섯 차례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가운데 시즌 첫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00만달러)이 4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셋째 날 박성현이 3라운드 1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이날 1타를 잃은 박성현은 공동 5위에서 공동 8위(2언더파 214타)로 3계단 하락했다. 선두와는 6타 차이라 마지막 라운드에서 쉽지 않은 추격전을 남겨뒀다.

박성현은 샷도 샷이지만 퍼트가 아쉬운 하루였다. 1, 2라운드 때 29개, 31개를 써냈던 퍼트 수가 3라운드에선 33개였고, 이번주 처음 3퍼트도 나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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