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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응시하는 '미녀골퍼' 유현주
강명주 기자, 이혜영 기자 2019-04-27 05:47:43
KLPGA 투어 크리스F&C KLPGA챔피언십에 출전한 유현주 프로. 사진촬영=이혜영 기자

[골프한국 생생포토]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F&C KLPGA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이틀째인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유현주의 모습이다. 아이언 티샷을 한 뒤 그린으로 걸어가면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1라운드에서 3오버파 하위권으로 출발한 유현주는 2라운드에서도 버디 1개와 보기 4개로 3타를 잃었다. 결국 100위 밖으로 밀리면서 3라운드 진출은 좌절됐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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