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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LA오픈에서 고배를 든 박성현
강명주 기자 2019-04-28 00:03:30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휴젤-에어 프레이아 LA오픈


[골프한국 생생포토] 한국시간 기준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윌셔 컨트리클럽(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미아 LA오픈(총상금 150만달러)이 펼쳐진다.

사진은 대회 이틀째인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세계랭킹 2위 박성현(26)의 모습이다. 티샷을 하고 있다.

LPGA 투어 통산 6승의 박성현은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이븐파를 쳤지만, 첫날의 부진을 극복하지 못한 채 5오버파 147타로 공동 83위에 그쳐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다. 박성현은 작년에 처음 개최된 이 대회에서도 컷 탈락했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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