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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물세례로 축하받는 이민지
강명주 기자 2019-04-29 13:57:22
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이아 LA오픈에서 우승한 이민지 프로. 사진제공=휴젤-에어 프레이아 LA오픈

[골프한국 생생포토] 한국시간 기준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윌셔 컨트리클럽(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미아 LA오픈(총상금 150만달러)이 펼쳐졌다.

사진은 대회 나흘째인 최종 4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정한 호주교포 이민지(23)의 모습이다. 18번홀 그린에서 기다리고 있던 동료 선수들이 달려나와 물세례를 하고 있다. 

국내 기업인 하나금융그룹 소속인 이민지는 지난해 5월 볼빅 챔피언십 이후 약 1년 만에 승수를 추가하면서 LPGA 투어 5승을 달성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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