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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향한' 김세영 "공격적인 나만의 스타일로"
강명주 기자 2019-05-05 22:41:08
LPGA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우승에 도전하는 김세영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한국시간 기준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달러)이 펼쳐진다.

사진은 1~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김세영(26)의 모습이다.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김세영은 LPGA와 인터뷰에서 “오늘 굉장히 어려운 플레이였다. 그래도 차분하게 잘 쳐서 잘 끝난 것 같다”며 “한 라운드 남았으니 최선을 다해서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세영은 마지막 날 최종 라운드에 대해 “핀 위치에 따라서 계획이 달라지겠지만, 계속 전진해가면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해서 나만의 스타일로 풀어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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