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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2년 전 역전패하면서 배운 게 많았다"
강명주 기자 2019-05-13 17:52:36
2019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강성훈 프로. 사진제공=Getty ImagesStuart Franklin


[골프한국 생생포토] 10~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레스트 골프클럽(파71)에서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이 펼쳐졌다.

사진은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의 성적으로 우승한 강성훈(31)의 모습이다. 2타 차 우승을 확정한 뒤 퍼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년 전 셸 휴스턴 오픈에서도 2~3라운드 선두를 달려 우승 기회를 잡았지만, 마지막 날 이븐파에 그쳐 러셀 헨리(미국)에게 우승을 내준 아픈 기억이 있는 강성훈은 PGA 투어와 우승 인터뷰에서 "그때 PGA 투어 선수들이 정말 잘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그래서 이번에는 나의 경기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휴스턴 오픈에서 배운 게 많았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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