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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퀸' 박인비·유소연 "2020년 도쿄올림픽 도전은 ing"
강명주 기자 2019-05-15 03:41:52
KLPGA 투어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출전한 유소연, 박인비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펼쳐진다.

사진은 개막 하루 전인 14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지난해 우승자 박인비(31)와 2009년 챔피언 유소연(29)의 모습이다.


이날 박인비와 유소연은 2020년 도쿄 올림픽에 대한 출전 의지도 밝혔다.

박인비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끝났을 때는 '4년 뒤가 너무 멀다'고 생각해서 그때까지 선수를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었다”며 “그러나 다시 올림픽이 가까워지면서 아직 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고 말했다.

2016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던 유소연은 “리우올림픽 때만 해도 올림픽이 얼마나 큰 대회인지 피부로 와닿지 않았다”며 “그런데 (박)인비 언니가 금메달을 딴 이후에 '오히려 메이저 대회보다 더 큰 임팩트가 있었다'고 하시는 얘기를 듣고 생각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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