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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인의 유연한 골프스윙
강명주 기자 2019-06-14 00:03:12
2019년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 출전한 전영인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4일(한국시간)부터 17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에서 마이어 LPGA 클래식이 펼쳐진다.

사진은 개막 전 연습라운드 때 모습이다. 루키 전영인이 유연한 포즈로 티샷을 하고 있다.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전영인은 앞서 8개 대회에 출전해 7번이나 컷 탈락하면서 미국 무대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있다. 유일하게 컷을 통과한 롯데 챔피언십에서도 공동 82위에 그쳤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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