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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의 준우승 상금은 4억원
강명주 기자 2019-06-24 08:42:34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골프한국 생생포토] 6월 21일(한국시간)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이 펼쳐졌다.

사진은 24일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박성현의 모습이다. 넬리 코다가 지켜보는 가운데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

이날 4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를 친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 박성현은 9언더파 279타의 한나 그린(호주)에게 1타 차로 우승컵을 내줬다.

박성현이 받은 준우승 상금은 34만9,816달러(약 4억원)로, 올 시즌 상금을 84만4,082달러로 늘렸다.

그린이 차지한 우승 상금은 57만7,500달러(약 6억7,000만원)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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