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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흉내내는 전인지와 유쾌한 표정의 리디아고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
강명주 기자 2019-07-18 12:14:55
2019년 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 출전한 리디아 고와 전인지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7월 17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LPGA 투어 2019시즌 20번째 대회인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연습 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전인지(25)의 모습이다. 

전인지가 자신의 애칭인 덤보 흉내를 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고, 깃털을 가지고 있는 리디아 고는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번 대회는 2인 1조가 한 팀으로 나서는 대회로, 둘은 17일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방식인 포섬으로 치러진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아내고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선두와는 4타 차인 공동 12위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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