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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이글' 허미정, 2년 전 아쉬움 날리나
강명주 기자 2019-08-10 09:21:50
2019년 LPGA 투어 애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 출전한 골프선수 허미정 프로. 사진제공=Tristan Jones


[골프한국 생생포토] LPGA 투어 2019시즌 23번째 대회인 애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달러, 우승상금 22만5,000달러)이 현지시간 기준 8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스코틀랜드 노스베윅의 더 르네상스 클럽(파71)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이틀째인 9일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허미정(30)의 모습이다.


2017년 이 대회에서 1타 차 준우승을 기록했던 허미정은 이날 중간 합계 14언더파 128타가 되면서 2위 모리야 주타누간(태국)을 2타 차로 앞선 단독 1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허미정은 6월 말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거둔 공동 6위가 올 시즌 개인 최고 순위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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