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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디지북을 살피며 코스 전략을 고심하는 박성현
강명주 기자 2019-09-02 07:01:42
2019 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골프대회 우승에 출전한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25번째 대회인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19만5,000달러)이 8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9월 2일까지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세계랭킹 2위 박성현(26)의 모습이다. 야디지북을 살피며 코스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2라운드에서 공동 2위까지 치고 나갔던 박성현은 3라운드에서 주춤하면서 사흘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 공동 10위로 내려갔고, 선두와는 8타 차이로 벌어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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