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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정, 10년만에 포틀랜드 정상 탈환 희망…6타차 역전승 도전
강명주 기자 2019-09-02 07:20:07
2019 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골프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허미정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25번째 대회인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19만5,000달러)이 8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9월 2일까지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2009년 이 대회 우승자 허미정(30)의 모습이다.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허미정은 공동 5위로, 한국 선수들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스코티시 여자오픈에서 L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허미정은 최근의 상승세를 몰아 마지막 날 6타 차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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