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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조던 스피스, 저스틴 토마스와 함께 쳐보고 싶어요"
강명주 기자 2019-09-07 08:37:23
2019년 10월 개막하는 PGA 투어 정규 대회인 더CJ컵@나인브릿지 출전권을 따낸 아마추어 배용준. 사진제공=CJ컵


[골프한국 생생포토] 국가대표 배용준(한국체대)이 올해 처음 선보인 아마추어 선발 규정을 통과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치러지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인 더CJ컵@나인브릿지 출전권을 따냈다.

사진은 출전을 확정한 배용준이 기뻐하는 모습이다.
 

배용준은 9월 6일 남서울CC에서 막을 내린 허정구배 제66회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 4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 3타 차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우승은 놓쳤지만 이번 시즌 CJ컵 출전권을 위해 새롭게 선정한 아마추어 선발 규정 포인트 합계에서 당당히 선두에 오르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권을 획득했다

6개 아마추어 대회에서 2연승을 포함해 모두 톱10에 입상한 배용준은 "평소 좋아하던 조던 스피스, 저스틴 토마스와 함께 쳐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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