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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챔피언으로 참가한 서요섭·이재경
강명주 기자 2019-10-03 11:18:11
2019년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이재경 최경주 서요섭 프로.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이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경남 김해의 정산컨트리클럽 별우·달우 코스(파72·7,300야드)에서 펼쳐진다.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1라운드 경기가 지연됐다. 애초 예정된 티오프보다 4시간 30분 가량 지연돼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개막 하루 전인 2일 진행한 포토콜 행사 모습이다.

포토콜 촬영에는 대회 호스트인 최경주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박성국, 현재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함정우, KPGA 코리안 투어를 대표하는 이형준과 서형석, 그리고 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김민휘가 참가했다. 

특히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추천 선수로 출전한 후 실력을 키워 이번 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본 대회와 깊은 인연을 가진 서요섭, 이재경도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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