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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의 강렬한 웨지샷
강명주 기자 2019-10-06 00:06:43
2019년 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에 출전한 박성현 프로.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생생포토] 4일(한국시간)부터 7일까지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이 펼쳐진다.

사진은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박성현(26)의 모습이다. 2라운드에서 그린을 향해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다.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이븐파를 쳐 공동 32위(2언더파 140타)에 자리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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