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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우승 기회 맞은 카롤리네 마손
강명주 기자 2019-11-03 00:01:36
2019년 LPGA 투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 골프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캐롤라인 마손. 사진제공=Taiwan Swinging Skirts 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나흘간 대만 뉴 타이베이 시티의 미라마 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LPGA 투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총상금 22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카롤리네 마손(30·독일)의 모습이다. 티샷을 한 뒤 타구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1~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14언더파를 적어낸 마손은 단독 3위에서 최종라운드를 맞는다. 

2016년 9월 매뉴라이프 클래식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신고한 마손은 약 3년 1개월 만에 두번째 우승 기회를 만들었다. 유럽여자프로골프(LET)에서는 2012년 남아프리카 여자오픈에서 1승을 기록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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