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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을 시도하는 허미정
강명주 기자 2019-11-03 00:02:04
2019년 LPGA 투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 골프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허미정 프로. 사진제공=Taiwan Swinging Skirts 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나흘간 대만 뉴 타이베이 시티의 미라마 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LPGA 투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총상금 22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허미정(30)의 모습이다. 그린 주변에서 칩샷을 시도하고 있다.

허미정은 2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1위였으나 3라운드에서 타수를 많이 줄인 넬리 코다(미국)와 이민지(호주) 등에게 추월을 허용했다.

사흘간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친 허미정은 선두에 5타 뒤진 단독 4위로,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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