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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넘치는 표정의 '미녀 골퍼' 허무니
강명주 기자 2019-11-03 16:20:03
2020년 LPGA 투어 출전권이 걸린 2019년 Q-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한 중국의 인기 골퍼 허무니.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0월 30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1월 2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파인허스트 9번 코스(파72·6,643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시즌 출전권이 걸린 Q시리즈 두번째 주 경기가 펼쳐졌다.

사진은 대회 첫번째 주에 해당하는 10월 26일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허무니(중국)의 모습이다. 파3, 16번홀에서 티샷을 한 뒤 공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최종합계 21언더파 551타의 성적을 거둔 허무니는 2위 박희영(32)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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