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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메이저 챔피언 고진영·이정은6…
강명주 기자 2019-11-23 00:47:17
LPGA 투어 2019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대회 기간에 열린 2019 롤렉스 LPGA 어워즈 행사에서 고진영, 이정은6 프로 등 올해 LPGA 투어 메이저 우승을 달성한 선수들과 안니카 소렌스탐.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22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2019 롤렉스 LPGA 어워즈' 시상식이 열렸다.

사진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 칼튼 골프리조트에서 치른 행사에 참석한 고진영(24), 이정은6(23) 등 올해 LPGA 투어 메이저 챔피언들이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함께 메이저 대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다. 


2019시즌 5대 메이저 가운데 고진영이 ANA 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을 잇달아 제패했고, 이정은6가 제74회 US여자오픈 챔피언십 정상을 차지했다. 

한나 그린(호주)은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그리고 LPGA 비회원인 시부노 히나코(일본)는 AIG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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