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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트로피 유력한 고진영, 김효주와 0.362타수차
강명주 기자 2019-11-25 03:00:45
LPGA 투어 2019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에 도전하는 고진영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22~25일(이하 한국시간)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LPGA 투어 2019년 마지막 대회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사흘째인 24일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고진영의 모습이다.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다.

2라운드까지 공동 23위에 머물렀던 고진영은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공동 5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최저타수 부문 1위를 이어가고 있다. 3라운드까지 고진영은 69.038타를 기록 중이며 이 부문 2위인 김효주는 69.400타를 기록하고 있다. 두 선수의 타수 차이는 0.362타.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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