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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기권한 박성현, 시즌 상금 7위로 마감
강명주 기자 2019-11-25 09:20:53
LPGA 투어 2019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기권한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22~25일(이하 한국시간)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LPGA 투어 2019년 마지막 대회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펼쳐졌다.

사진은 대회 사흘째인 24일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박성현의 모습이다. 그린 주변에서 칩샷를 하고 있다.

박성현은 3라운드가 끝난 뒤 부상을 이유로 기권했다.

이 때문에 상금, 포인트 등을 추가하지 못한 박성현은 시즌 상금 순위 3위에서 7위(152만9,905달러)로 밀렸고, 평균 타수는 3위에서 5위(69.70타)로 내려가며 시즌을 마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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