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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올림픽 여자골프 감독, 대한골프협회 공로상
강명주 기자 2020-01-31 06:25:14
박세리 도쿄 올림픽 여자골프 감독. 사진제공=대한골프협회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올 여름 일본에서 개최되는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여자골프 대표팀 감독을 맡은 박세리(43)가 대한골프협회(KGA) 공로상을 받았다.

대한골프협회는 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었고, 정기총회 종료 후 ‘2020년 대한골프협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박세리 감독을 포함해 총 9명(표창 3명, 감사상 3명, 공로상 3명)이 수상했다. 

최근 미국골프협회(USGA)의 밥 존스상 수상자로 선정된 박세리는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이어 올해도 여자골프 대표팀 감독을 맡는 등 한국 골프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대의원총회에서는 2020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보고, 5개 골프장 회원 가입, 2019년 사업 결과 및 회계 결산 건을 상정해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허광수 대한골프협회 회장은 이날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작년에도 해외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며 “다가오는 2020년 올림픽에서도 선수들이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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