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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아이언 티샷을 날리는 유현주 프로
강명주 기자 2020-05-16 03:44:0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유현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5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의 산길-숲길 코스에서 제42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우승상금 2억2,000만원)이 펼쳐지고 있다.

파72인 코스는 1~3라운드에서 6,540야드, 최종라운드에서 6,601야드로 세팅된다. 참가 인원은 역대 최다인 150명이다.

사진은 유현주 프로가 15일 대회 둘째 날 2라운드 2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티잉 그라운드에서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유현주는 이날 정교한 샷과 안정된 퍼트를 앞세워 6타를 줄였고, 전날보다 70계단 이상 급등하며 톱10에 들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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