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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그린을 살피는 유현주 프로
강명주 기자 2020-05-16 16:48:1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유현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5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의 산길-숲길 코스에서 제42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우승상금 2억2,000만원)이 펼쳐지고 있다.

파72인 코스는 1~3라운드에서 6,540야드, 최종라운드에서 6,601야드로 세팅된다. 참가 인원은 역대 최다인 150명이다. 2라운드 후 중간합계 4오버파 148타, 공동 94위까지 105명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사진은 모자부터 신발까지 블랙 차림을 한 유현주 프로가 16일 대회 셋째 날 1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퍼팅 라인 살피고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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