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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박현경 프로 "아빠, 우리가 해냈어요"
강명주 기자 2020-05-17 17:27:3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2020년 KLPGA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박현경 프로의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5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의 산길-숲길 코스에서 제42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우승상금 2억2,000만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박현경 프로가 17일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 18번홀에서 우승을 확정한 모습이다. 캐디를 맡은 아버지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1~3라운드에서 6,540야드, 최종라운드에서 6,601야드로 세팅된다. 

참가 인원은 역대 최다인 150명. 2라운드가 끝난 뒤 공동 94위까지 105명이 3라운드에 진출했고, 3라운드 후 이븐파 216타(공동 62위)까지 72명이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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