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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정규투어로 복귀한 안소현 프로
강명주 기자 2020-05-28 19:24:1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E1 채리티 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안소현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5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의 마운틴-레이크 코스에서 제8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이 펼쳐진다.

사진은 안소현 프로가 28일 대회 첫째 날 1라운드 10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페어웨이에서 어프로치 샷을 한 후 그린 쪽을 바라보고 있다.

KLPGA 2부 투어를 거쳐 2017년 시즌 정규투어에 데뷔했던 안소현은 시드를 유지하지 못했고, 작년 11월 2020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5위를 기록하며 올해 1부 투어에 복귀했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1~2라운드에서 6,501야드, 3~4라운드에서 6,415야드로 세팅된다. 

임은빈, 박현경, 이다연, 최혜진, 임희정, 이정은6, 김효주, 배선우 등 참가 인원은 144명으로, 2라운드가 끝난 뒤 컷 탈락 여부가 결정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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