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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샷으로 아쉬움 남긴 유현주 프로
강명주 기자 2020-05-30 06:47:0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E1 채리티 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유현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5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의 마운틴-레이크 코스에서 제8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유현주 프로가 29일 대회 둘째 날 2라운드 10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을 한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유현주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를 기록, 컷 기준인 1언더파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1라운드 때 그린 적중률이 44%까지 떨어질 정도로 아이언 샷이 흔들린 게 아쉬웠다. 2라운드에서는 72%로 상승하며 언더파를 만들었다. 퍼트는 이틀 연속 29개를 적었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1~2라운드에서 6,501야드, 3~4라운드에서 6,415야드로 세팅된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임은빈을 비롯해 박현경, 이다연, 최혜진, 임희정, 이정은6, 김효주, 이보미, 안선주, 배선우 등 144명이 참가했고, 2라운드가 끝난 뒤 공동 60위까지 7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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