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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투어 높은 벽 실감한 유현주 프로
강명주 기자 2020-07-13 00:06:5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유현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7월 10일(금)부터 13일(월)까지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유현주 프로가 대회 사흘째인 12일 2라운드 10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러프에서 두 번째 샷을 시도하고 있다.

유현주는 이번 대회에서 이틀 합계 4오버파 148타를 쳐 공동 103위로 본선 진출이 불발됐다.

올 들어 첫 대회인 KL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51위에 올랐던 유현주는 직후 E1 채리티 오픈부터 이번 대회까지 6연속 컷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10일 첫날 경기가 기상 악화로 취소되면서 예비일인 13일까지 치러 3라운드 54홀 경기로 진행된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예선-6,491야드, 본선-6,388야드로 세팅된다.

최혜진, 김효주, 김세영, 이보미, 지은희, 이소영, 임희정, 장하나, 박채윤, 김지현, 이정은6, 오지현, 조아연, 김지영2, 박현경, 박결, 한진선, 안소현, 유현주, 김해림, 김보아, 이가영 등 참가 인원은 120명으로, 2라운드가 끝난 뒤 공동 47위까지 상위 62명이 컷을 통과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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