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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로 중단됐다가 재개된 KLPGA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강명주 기자 2020-08-14 13:35:2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골프대회 1라운드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8월 14일(금)부터 8월 16일(일)까지 경기도 포천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의 브렝땅-에떼 코스에서 KLPGA 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총상금 7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개막 첫째 날인 14일 1라운드 때 코스 모습이다. 18번홀 그린과 벙커에 물이 가득 차 있다.

오전에 내린 강우로 인해 11시 20분께 중단되었던 경기는 12시 50분에 재개되었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사흘 연속 6,525야드로 세팅된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박민지를 비롯해 이정은6, 김효주, 김하늘, 신지애, 최혜진, 박현경, 이소영, 임희정, 김민선5, 김아림, 김자영2, 김지영2, 김지현, 김해림, 김현수, 박결, 박주영, 박채윤, 배선우, 장하나, 조아연, 안소현, 이다연, 이보미, 이정민, 허윤경 등 참가 인원은 120명으로, 2라운드가 끝난 뒤 컷 탈락 여부가 결정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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