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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안병훈 프로와 케빈 나
강명주 기자 2020-10-16 07:51:22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채리티 이벤트에 참가한 안병훈 프로와 케빈 나. 사진제공=Getty Image for THE CJ CUP

[골프한국 생생포토] 1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인근 섀도우 크릭 골프코스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1라운드 개막 하루 전인 15일 대회장에서 진행된 채리티 이벤트(자선 행사) 경기 모습이다. 안병훈 프로와 케빈 나가 15번 홀 페어웨이에서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안병훈(29)-케빈 나(37·미국)와 리키 파울러-버바 왓슨(이상 미국)이 한 조를 이뤄 맞대결을 벌였다.

9개 홀 대결로 승부를 겨룬 이날 자선 행사에서 파울러-왓슨 조가 승리했다. 이긴 팀은 20만달러, 패한 팀은 3만달러를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에 기부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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