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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프로와 남편 남기협 코치
강명주 기자 2020-09-14 11:26:22
202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 박인비 프로와 남편 남기협 코치.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생생포토] 9월 11일(한국시간)부터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이 펼쳐졌다.

사진은 박인비 프로가 연습라운드에서 코치인 남편 남기협 씨와 캐디 브래드 비처와 의논하는 모습이다. 


시즌 첫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때 단독 4위에 올랐던 박인비는 큰 기대 속에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를 쳐 공동 37위로 마무리했다.

나흘 평균 퍼트 수는 26개로 괜찮았지만, 아이언샷 정확도가 떨어진 게 발목을 잡았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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